
서산경찰서(서장 조성복)는 ’19. 7. 26.(금)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경찰 반부패 대토론회」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이날 대토론회는 서산경찰서장을 비롯하여 각 과장 및 서산시민 ‧ 당진시민 ‧ 태안군민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청 유착비리 근절 종합대책」 추진과제 설명, 유착비리 주요 사례 공유, 공직자 청렴도 향상방안 등의 주제로 각계 각층의 다양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였다.
참석한 주민들은 지역주민의 입장에서 바라본 경찰의 청렴성, 공직부패 방지를 위한 지역주민의 역할, 주요 경험담 등 이야기하였고, 조성복 서산경찰서장은 참석한 주민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더불어 “경찰은 버닝썬 사례 등 최근에 불거진 유착비리에 대해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공직사회의 부패방지와 유착비리 근절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 를 당부했다.「반부패 대토론회」는 전국 모든 경찰관서에서 오는 10월 21일 경찰의 날까지 100일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경찰은 토론회에서 도출된 경찰 청렴도 향상방안 및 부패방지 제언을 토대로 주민과 소통하는 부패방지 활동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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