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경찰서(서장 조성복) 해미파출소는 2019. 7. 21. 10:00경 고북면 초록2리 이장 김00씨로 부터 마을 어르신들을 모시고 수덕사로 점심식사를 하러 가기 때문에 마을 전체를 비워 놓고 간다고 하며 전화로 사전예약 순찰을 당부 하였다.
이에 방준호 경위와 박병곤 순경이 112순찰차를 타고 마을 어귀 구석구석을 순찰하며, 순찰차가 진입하지 못하는 곳은 보도로 순찰 하며 세심하게 살피는 등 빈집털이 절도예방에 만전을 기하였다.
방 경위와 박 순경은 초록2리 이장에게 마을 구석구석을 순찰하며 이상 유무를 휴대폰으로 전달 해주자 안심하고 평안한 마음으로 점심식사를 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다.
이에 해미파출소장 김완용은 단체 여행이나 농번기를 맞아 집단으로 집을 비울 경우 관할 파출소에 사전예약 순찰을 적극 활용 해줄 것을 당부 하였고, 아울러 공감 받는 치안활동으로 주민 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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