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민 100여 명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원산-안면대교’ 명칭 부당성 외쳐!
태안군민 100여 명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원산-안면대교’ 명칭 부당성 외쳐!
  • 박승호
  • 승인 2019.07.15 14: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5일 충청남도 안전건설해양소방위원회 의원 8명이 태안군과 보령시를 잇는 해상교량(77호선) 공사 추진 현황과 실태 점검을 위해 방문한 현장에서 태안군민 100여 명이 원산-안면대교명칭의 절대수용불가를 외치고 잘못된 다리명칭을 바로잡아 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