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소방서(서장 권주태)는 2일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별 팀장들과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2019년도 국민행복소방정책 및 소방관서 종합평가’자체 추진실적 2차 중간 검토회의를 가졌다.
국민행복소방정책은 소방청에서 2010년부터 화재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5개 분야 27개지표로 업무를 나눠 업무수행 정도를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중간발표회는 지난 7월 1차 검토회의를 바탕으로 그간 추진된 담당자별로 중점 관리 지표와 부진 지표에 대한 대책을 강구하고 점검하였으며 효율적인 성과관리를 통해 우수한 성과 관리를 다짐하는 등 향상된 소방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목표하였다.
권주태 소방서장은“1차와 2차에 걸긴 중간검토회의 실적분석을 통해 미흡한 사항이 100% 달성될 수 있도록 하고 업무 추진 시 적극 반영해 시민의 안전한 생활을 보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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