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장애인시설 휠체어 출입로 막으며 주차
장애인들의 휠체어 경사로를 막으며 주차한 차량으로 장애인 위험 호소
2019-07-04 백다현
4일 오후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의 모임'사무실 출입구에 설치된 휠체어용 경사로를 막는 주차를 한 차량 때문에 장애인들이 불편과 위험을 겪고있다.
장애인 모임 사무실에 출입하는 회원들은 "평소에도 자주 경사로를 막는 주차를 해서 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다. 그리고 차를 피해 지나려다 자칫 넘어질 수있어 위험하다"라고 말하며 통로를 피해 주차해줄 것을 요구했다.
사진제공 장애인을 위한 장애인의 모임